'39세' 메시가 또 메시했다! 월드컵 한 경기서 대기록 5개 폭발…클로제 최다골까지 잡았다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51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월드컵 기록지를 자신의 이름으로 덮었다.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했다. 디펜딩 챔피언의 첫 경기. 주인공은 단연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