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를 떠난 베르나르두 실바(32)가 생애 최초로 스페인 무대를 누빈다. 그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입성을 확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실바는 그가 향후 두 시즌, 즉 2028년 6월 30일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를 떠난 베르나르두 실바(32)가 생애 최초로 스페인 무대를 누빈다. 그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입성을 확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실바는 그가 향후 두 시즌, 즉 2028년 6월 30일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