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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심장을 바쳤다" 멕시코도 바짝 경계, 홍명보호 '비밀병기' 옌스 집중 조명, 상대 긴장시키는 경기력 "26인 중에서도 돋보여"

"한국에 심장을 바쳤다" 멕시코도 바짝 경계, 홍명보호 '비밀병기' 옌스 집중 조명, 상대 긴장시키는 경기력 "26인 중에서도 돋보여"
"한국에 심장을 바쳤다" 멕시코도 바짝 경계, 홍명보호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멕시코 언론이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에 주목했다.

멕시코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멕시코판은 16일(한국시각) '한국에 심장을 바친 독일 출신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라며 카스트로프를 조명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위해 선발한 26인 명단 중 눈에 띄는 이름 하나가 바로 카스트로프다. 그는 독일 대표팀에 발탁될 수도 있었지만, 한국 대표팀을 선택했다'며 '카스트로프는 태극전사 26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그는 단 7경기 출전 경력만을 갖고 월드컵에 참가했다. 한국은 이제 멕시코와 맞붙으며, 카스트로프는 데뷔전을 치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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