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를 막을 특별한 계획은 없다고 했다고 한다.
J조 조별리그리그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17일 경기 전 사전 인터뷰.
알제리를 이끄는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은 16일 '메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특정 플레이어를 막기 위한 계획을 세운 적은 없다. 모든 선수와 상대를 매우 존중하지만, 우리 자신의 강점도 존중한다. 우리 팀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하고 있고, (특정 선수를 막는 게 아니라) 우리 팀의 조직적 플랜의 완성도를 올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