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라운드 알제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알제리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눈물을 보였다.
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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