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혁명수비대 출신 선수에 비자 달라" 스포츠뉴스 05.10 23:00 조회 199 국가 존중 등 10가지 조건 제시주장 타레미 등 입국 보장 요구美국무부 “안보 검증 예외 없다”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알렸다. 대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단 인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