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026년 5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의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LAFC는 부진을 이어갔지만 손흥민의 영향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LAFC는 14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LAFC는 세인트루이스전 패배로 공식전 3연패 부진을 이어가며 6승3무4패의 성적으로 MLS 서부 컨퍼런스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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