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과 정식 선임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캐릭은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남을 예정이며,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캐릭은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남을 예정이며,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