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홍명보호의 주축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가 근육 통증 탓에 리그 최종전에 결장하고 휴식을 취했다.
베식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경기장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 2025-26시즌 튀리크예 쉬페르리가 최종 34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지난 1월 베식타스로 이적해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오현규는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서울=뉴스1) = 홍명보호의 주축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가 근육 통증 탓에 리그 최종전에 결장하고 휴식을 취했다.
베식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경기장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 2025-26시즌 튀리크예 쉬페르리가 최종 34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지난 1월 베식타스로 이적해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오현규는 이날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