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정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할 것으로 보이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잔류한다. 그동안 꾸준히 보도됐던 방향이 결국 현실이 됐으며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역시 해당 결정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캐릭 감독은 맨유에 남기로 결정했고, 며칠 내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다음 시즌 정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할 것으로 보이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잔류한다. 그동안 꾸준히 보도됐던 방향이 결국 현실이 됐으며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역시 해당 결정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캐릭 감독은 맨유에 남기로 결정했고, 며칠 내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