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요르단)=뉴시스] = 19일 오후(현지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전반전, 한국 손흥민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1.19.
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광화문 KT 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하면서 손흥민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을 포함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생애 4번째 월드컵 도전에 나서게 됐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