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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균열'

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균열'

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충돌이 이적시장 루머로 번졌다. 중심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알렸다. 두 선수는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충돌했고, 발베르데는 머리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레알은 두 선수가 책임을 인정하고 서로와 구단,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사과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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