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62분' 셀틱, 하츠 제압하고 극적 역전 우승…5연패 달성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양현준(셀틱)이 극적인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셀틱은 16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 38라운드에서 하츠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7연승에 성공한 셀틱은 26승 4무 8패(승점 82)를 기록, 하츠(승점 80)를 제치고 역전 우승을 달성하며 리그 5연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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