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양현준(셀틱)이 극적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셀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츠와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 38라운드에서 3-1 역전 승리를 거뒀다.
시즌 막판 7연승을 기록한 셀틱은 26승 4무 8패(승점 82)가 되면서 하츠(승점 80)를 제치고 리그 5연패를 달성했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양현준(셀틱)이 극적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셀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츠와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 38라운드에서 3-1 역전 승리를 거뒀다.
시즌 막판 7연승을 기록한 셀틱은 26승 4무 8패(승점 82)가 되면서 하츠(승점 80)를 제치고 리그 5연패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