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망(PSG)이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을 이용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데려올 계획이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알바레스를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강인과 하무스에 현금을 더해 그를 데려오려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이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을 이용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데려올 계획이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알바레스를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강인과 하무스에 현금을 더해 그를 데려오려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