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4라운드 기준 리그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내슈빌 SC가 차지했다. 내슈빌은 지난 18일 하니 무크타르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LAFC를 3-2로 꺾었고, 그 결과 3위에서 단숨에 정상으로 올라섰다.
MLS는 내슈빌에 대해 “무크타르는 믿기 힘든 프리킥 멀티골을 포함해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팀의 인상적인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내슈빌은 자신들이 리그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팀이라는 평가를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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