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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피해 화장실로 튀어!" 잉글랜드 대표팀 '160km 토네이도' 생존 훈련받는다…월드컵 '캔자스 숙소' 덮친 공포

"창문 피해 화장실로 튀어!" 잉글랜드 대표팀 '160km 토네이도' 생존 훈련받는다…월드컵 '캔자스 숙소' 덮친 공포
해리 케인(왼쪽)과 토네이도의 모습. / 갈무리
해리 케인(왼쪽)과 토네이도의 모습. / 갈무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에서 토네이도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머물 숙소가 토네이도의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선수단이 대피 훈련을 받는다"고 알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사전 훈련 캠프를 한 뒤 오는 6월 13일 캔자스시티 베이스캠프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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